주식 얘기를 듣다 보면 ‘빚투’라는 말이 나와요. 오늘 뉴스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증권사에 빚투 관리를 강하게 주문했대요. 빌려서 사면 더 벌 것 같은데, 뭐가 위험한지 궁금해요.
브링이의 칼럼 · 투자 · 3분 읽기
빚투 규제 소식이에요. 빚내서 주식 사면 뭐가 달라요?
한 줄 요약빚투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예요. 값이 내리면 내 돈보다 더 크게 줄 수 있어요.
이런 적 있죠?
빚투가 뭔지, 왜 위험한지, 내 앱에서 확인할 곳을 알아봐요.
1빚투가 뭐예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예요.
공식 이름은 신용융자예요.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월 22일 잔고는 30.3조 원이에요.
2왜 위험해요?
빌린 돈은 주가가 내려도 그대로 갚아야 해요.
그래서 내 돈 기준으로는 손실이 더 크게 보여요.
내 돈1,000만 원
빌린 돈1,000만 원
주가가 10% 내리면내 몫 약 800만 원 (-20%)
3반대매매는 또 뭐예요?
담보가 모자라면 증권사가 대신 팔아 버리는 거예요.
값이 이미 내려간 때 팔 수 있어서 손실이 굳어질 수 있어요.
이자도 따로 내요. 이자율은 증권사마다 달라요.
꼭 알아 두세요
위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에요(이자 제외). 특정 종목을 사고팔라는 말이 아니고, 빚내서 투자하라는 말도 아니에요. 투자 원금은 잃을 수 있어요.
오늘 해 볼 한 가지증권 앱에서 ‘신용’ 또는 ‘미수’ 메뉴를 찾아 내 잔액이 0원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을 읽기 전에설명을 위한 글이에요. 숫자는 예시이고, 특정 상품이나 종목을 사고팔라는 안내가 아니에요.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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