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 서울 · 10월 21일 보도
올 하반기 서울 전세 계약의 절반 넘게가 재계약이에요
쉽게 말하면이사하지 않고 같은 집에서 계약을 이어 가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새로 구할 전세 집은 줄고 보증금은 올랐어요.
- 올 하반기 서울 전세 55.4%가 갱신이에요.
- 작년 같은 때보다 11.1%p 늘었어요.
- 전세 매물이 줄고 보증금은 올랐어요.
왜 알아야 할까요전세 만기가 다가온다면 재계약 흐름을 알아 둬요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도한 내용이에요. 올 하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27,203건 중 15,061건이 갱신이에요. 보도에 따르면 매물이 줄고 보증금이 올라 세입자가 머물러요. 동네와 계약마다 달라요.
① 무슨 일이에요?재계약이 절반을 넘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를 보도한 내용이에요. 올 하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27,203건 가운데 15,061건(55.4%)이 갱신계약이에요. 작년 같은 기간 44.3%보다 11.1%p 높고, 반기 기준으로 처음 절반을 넘었어요.
쉽게 말하면?새 집으로 옮기는 대신 같은 집에서 계약을 이어 가는 세입자가 많아졌어요.
갱신 비중55.4% (작년 44.3%)
서울 전세 매물20,680건 (올해 초보다 -10.3%)
서울 아파트 전셋값1~9월 +8.21% (한국부동산원)
주거 안내 확인하기
② 왜 늘었어요?보도는 이유를 이렇게 들어요
보도에 나온 이유보도에 따르면 전세 매물이 줄어든 데다 보증금이 올라서, 세입자가 새 집을 구하기보다 같은 집에 머물러요. 서울 전세 매물은 올해 초 23,060건에서 20,680건으로 줄었어요.
쉽게 말하면?옮길 집이 줄고 값도 올라서, 있던 집에 남는 쪽을 고르는 사람이 늘었다는 설명이에요.
항상 그런 건 아니에요갱신 비중이 높다고 모든 세입자의 보증금이 오르는 건 아니에요. 동네와 계약마다 달라요.
③ 내게 무슨 의미예요?내 상황에는 어떨까요?
대출이 있다면전세대출이 있다면 재계약 때 보증금이 오르면 대출 조건도 달라질 수 있어요. 만기와 조건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저축하고 있다면재계약 때 보증금을 올려 줘야 할 수 있어요. 만기 전에 모아 둘 돈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투자 중이라면투자와 직접 관계는 작아요. 보증금이 묶인 돈이라는 점만 기억해요.
아직 잘 모르겠다면전세 만기가 다가오면 집주인과 재계약 조건을 미리 이야기해 보세요. 법으로 정한 기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④ 다음에 확인할 것다음에는 이걸 확인해요
10월 22일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 (보도 일정)
특정 지역이나 집을 권하는 글이 아니에요. 계약 전에는 등기부 등 공식 자료를 꼭 확인하세요.
이 글을 읽기 전에기준일은 2026-10-22이에요. 이후 상황이 바뀌었을 수 있어서 위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사고팔기를 권하는 글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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