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상의 인물)는 주식, 펀드, ETF, 채권, 부동산, 코인 이름은 다 들어 봤어요. 그런데 서로 뭐가 다른지는 설명하지 못해요. 이 레슨은 **뭐가 좋은지**가 아니라 **뭐가 다른지**만 봐요.
배움 길 5/8 · 10분 읽기
자산 종류 지도
이 레슨의 목표이 레슨을 마치면 주요 자산의 차이를 한 장으로 설명하고, 내 돈을 쓰는 시기별로 칸을 나눌 수 있어요.
이런 적 있죠?
1돈이 일하는 방식은 두 가지예요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방식: 예·적금, 채권
가격이 오르내리면서 벌거나 잃는 방식: 주식, 부동산 등
2한 장으로 보는 자산 지도
추천이 아니라 차이를 보는 표예요. 상품마다 세부 조건은 달라요.
| 자산 | 쉽게 말하면 | 조심할 점 |
|---|---|---|
| 예·적금 | 은행에 맡기고 약속된 이자를 받아요 | 금융회사별 1억 원까지 보호(원금+이자) |
| 채권 |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증서 | 빌린 곳이 못 갚으면 손실이 날 수 있어요 |
| 주식 | 회사의 작은 지분 | 원금 손실 가능, 예금자보호 없음 |
| 펀드·ETF | 여러 자산을 묶은 상품(ETF는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펀드) | 실적에 따라 달라져요, 예금자보호 대상 아님 |
| 부동산 | 집·건물 | 큰돈과 빚이 함께 들어가고, 팔기 어려울 수 있어요 |
| 가상자산(코인) |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 값이 매우 크게 움직여요, 예금자보호 대상 아님 |
3먼저 ‘언제 쓸 돈인지’ 나눠요
어떤 자산이 좋은지 고민하기 전에, 돈을 언제 쓸지부터 나눠요.
1년 안에 쓸 돈: 값이 움직이지 않는 곳에 둬요.
1~5년 뒤 쓸 돈: 비교적 안정적인 쪽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5년 넘게 안 쓸 돈: 값이 움직여도 기다릴 수 있는 돈이에요.
쓸 때가 가까운 돈일수록 안전한 곳에 둬요.
4한 곳에 몰아넣지 않아요
한 자산이 크게 내려가도 전체가 무너지지 않게 나눠 두는 것을 분산이라고 해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이거예요.
어떻게 나눌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꼭 알아 두세요
이 표는 자산의 일반적인 성격을 비교한 거예요. 어떤 자산을 사거나 팔라는 안내가 아니에요. 세금, 수수료,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가입하기 전에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지수는 가상의 인물이에요.
직접 해 봐요내 돈은 언제 쓸 돈일까요?
금액은 어림해도 괜찮아요. 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잠깐 확인배운 걸 점검해요
Q1. 펀드와 예·적금의 큰 차이로 알맞은 것은?
- 펀드는 운용 실적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고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 펀드는 원금이 항상 보장돼요
정답 보기
정답: 펀드는 운용 실적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고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펀드처럼 운용 실적에 연동되는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에요.Q2. 1년 안에 쓸 돈은 어떻게 두는 게 기본 원칙일까요?
- 값이 움직이지 않는 안전한 곳
- 값이 크게 움직이는 곳
정답 보기
정답: 값이 움직이지 않는 안전한 곳. 쓸 시기가 가까운 돈은 값이 내려가 있을 때 써야 할 수도 있어서, 안전한 곳이 기본이에요.Q3. ‘분산’의 뜻은?
- 한 곳에 몰아넣지 않고 나눠 두는 것
- 가장 오를 것 하나에 모두 넣는 것
정답 보기
정답: 한 곳에 몰아넣지 않고 나눠 두는 것. 분산은 한 자산이 내려가도 전체가 무너지지 않게 나눠 두는 거예요.오늘 해 볼 한 가지아래 도구에서 내 돈을 ‘1년 안에 쓸 돈 / 1~5년 / 5년 이상’으로 나눠 넣어 보세요. 모른다면 대략 어림해도 괜찮아요.
이 글을 읽기 전에설명을 위한 자료예요. 숫자는 가정한 예시이고, 특정 상품이나 종목을 사고팔라는 안내가 아니에요. 입력하는 숫자는 모두 내 종이나 내 기기에서만 다뤄요.
출처: 금융위원회, ’25.9.1일부터 예금을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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