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전세 · 10월 26일 발표
서울 강북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처음 6억 원을 넘었어요
쉽게 말하면서울 한강 북쪽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처음 6억 원을 넘었어요. 전세 매물도 줄었어요.
- 강북 14개 구 평균 전세가는 **6억 281만 원**이에요.
- 평균 매매가는 처음 **12억 원**을 넘었어요.
- 전세 매물은 연초보다 8.5% 줄었어요.
왜 알아야 할까요전세 구하는 분은 서울 전세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 둬요
KB부동산은 26일 10월 주택가격동향을 발표했어요. 강북 14개 구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6억 281만 원으로 한 달 새 338만 원 올랐어요. 평균은 구와 단지에 따라 달라서 항상 내 동네와 같진 않아요.
① 무슨 일이에요?강북 평균 전세가가 6억을 넘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KB부동산 10월 주택가격동향(26일 발표)에서 서울 한강 이북 14개 구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6억 281만 원으로 전월 5억 9,943만 원보다 338만 원 올랐어요. 평균 매매가는 12억 194만 원으로 828만 원 올라 처음 12억 원을 넘었어요.
쉽게 말하면?서울 강북에서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가려면 평균 6억 원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강북 14개구 평균 전세가6억 281만 원 (+338만 원)
강북 14개구 평균 매매가12억 194만 원 (+828만 원)
강북 매매 상승률 (10월)0.9%
강남 11개구 매매 상승률0.35%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연초 대비 8.5% 감소
② 왜 그랬어요?보도는 이유를 이렇게 들어요
보도에 나온 이유보도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집값 구간별로 달라지면서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많은 강북으로 수요가 옮겨 갔을 가능성이 있어요. 전세는 기존 세입자의 계약 갱신이 늘어 새로 나오는 매물이 줄었다고 해요.
쉽게 말하면?대출 규제 때문에 강북으로 사려는 사람이 몰렸고, 전세는 나오는 집이 적어 값이 올랐다는 이야기예요.
항상 그런 건 아니에요이 이유는 보도의 설명이에요. 여러 요인이 겹쳐서 한 가지로 단정하지 않아요.
③ 내게 무슨 의미예요?내 상황에는 어떨까요?
대출이 있다면전세대출이 있다면 보증금이 오르면 갱신 때 부담이 커져요. 오늘 할 일: 내 계약 만기일과 대출 만기일 적기.
저축하고 있다면전세금 5,000만 원이 오르면 1년에 월 약 417만 원씩 모아야 해요(가정). 오늘 할 일: 갱신 때 올려 줄 수 있는 한도 적기.
투자 중이라면집값 흐름은 가계 자산에 영향을 줘요. 오늘 할 일: 관심 단지의 최근 실거래가 확인하기.
아직 잘 모르겠다면평균 전세가는 이사 시세의 참고 숫자예요. 오늘 할 일: 사는 동네 전세가를 부동산 앱에서 찾아 보기.
④ 다음에 확인할 것다음에는 이걸 확인해요
10월 29일미국 연준 금리 결정, 새벽 3시 한국시간 (보도 일정)
11월 26일한국은행 금통위 (보도 일정)
집을 사거나 팔라는 말이 아니에요. 평균은 동네마다 달라요.
이 글을 읽기 전에기준일은 2026-10-28이에요. 이후 상황이 바뀌었을 수 있어서 위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사고팔기를 권하는 글이 아니에요.
오늘의 브리핑 전체 보기 →